La voce del passato, La voce del futuro
과거의 목소리와 미래의 목소리.
사람은 항상 미래를 향해서만 살아야 하는걸까?
어제 책을 보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흔히들 우리는 꿈을 쫒아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꿈이 없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말 할수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과거 일을 잊지 못해 그걸 잊기 위해 현실을 살아 가는 사람과
현재의 일에 몰두하여 살아가는 사람과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서 열심히 사는 사람
나는 아직 어떤 것이 올바른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모르겟다. 하지만 분홍색 추억은 잊지 못하기에
나 자신은 과거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