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ds Can Heal
`Words Can Heal'은 우리가 좋은 말을 선택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말이 주는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체이다.
이 단체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서약을 하라고 당부한다.
나는 내가 사용하는 말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본다.
나는 험담하는 것이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얼마나 상처를 입히는지 알기 위해서 노력하고, 따라서
더 이상 남을 험담하는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다.
나는 상처를 입히는 말 대신 용기를 북돋아주고,
마음을 채워주고 풍부하게 해주는 말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때로 말을 완벽하게 선택하지 못했다 해도 실망하지
않을것이다.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음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나는 한 번에 한 가지 말만 할 것이다.
말이 주는 상처를 극복하는 단체는 당부한다.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고.
그리고 이들의 간단하지만 강력한 목표는 바로 이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말할지, 그리고 어떻게 말할지 항상 주의하라.'
발췌 - 긍정적인 말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