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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만 갔다오면..목구멍이 아파서. 말하고싶지가 않

이은숙 |2006.08.15 12:19
조회 11 |추천 0

병원만 갔다오면..

목구멍이 아파서.

 말하고싶지가 않다..

윽... 아파..기침은 사정없이 막 나오지..

목은 찢어질듯이 아파오지...

아파..ㅠㅠ

자꾸 울고싶지않은데 막 눈물이나온다..

윽..... 아파..아프다..

동구자식은 새우볶음밥먹는다고 전화끊으라고나 하고,,

남자친구라는게... 으이구...지만 먹고살면된다 이거지?!

그래그래!!

더 서글픈건 내가 먹고싶은 맛있는 모든 음식들을 먹을수없다는거다 어제 욕심내서 밥이랑 순두부 먹다가 목에 다걸려서 다시 나왔다...^-^v 젠장.. 드러워서 안먹어..ㅋㅋ

아..진짜.. 나 밥먹고싶어.. 라면두!!

언제까지 죽이랑 우유만 먹어야해?? 죽먹고나서두 이젠 속이 미식거려서.. 먹을수가 있어야지..

에휴.....힘들다.. 정말 많이...

다신.. 수술안해 안해-0- 아파두 안해...

윽...ㅠㅠ 꼬기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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