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할당제를 국회에 도입하자고 주장하며) 남자들이 청소,설거지를 안해봐서 정치판이 이렇게 지저분한 것이다
☞ 그러면 국가지키는 것은 남자니까 국군들도 모두 지저분한것이란 명제가 성립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면 군대에서도 여성할당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국회의원이 적은 것은 제 생각으로는 남성우월주의에 따른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내년이면 선거할 수가 있는데 여성분들을 뽑을 생각입니다. 여성부에 1조원이 투자된다면 그 돈으로 국민들의 생각을 바꾸는데 써야 할 듯 싶네요. 여성부가 있다는 것은 역사상 여자가 눌렸다는 것을 양성평등으로 올리겠단 목적으로 설립된거라 생각합니다.
(군가산점을 폐지하자고 주장하며)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지킨 것 밖에 없는데 말도 안된다"
☞ 땅 지킨것밖에 없다고 하면 오산입니다. 군인들이 농촌에가서 농사일을 도우며 수해복구 같은 민간인이 하기 어려운 일들이 군인들이 나서서 합니다. 시위대를 저지 하는데 쓰는 용역이 경찰입니다. 하지만 경찰이 막기에 역부족이라 하면 군인이 투입됩니다. 말 그대로 땅만 지킨다면 농촌에서 일을 해주었던 군인들이 빠진다면 농사가 잘 안될것이며 안된다면 농산물 가격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수입농산물에 밀려 몰락하게 됩니다. 수해복구 같은 복구작업들 군인이 안나선다면 몇 주 몇 달 심지어 몇 년이 걸릴지 모르게 됩니다.
(역시 군가산점을 폐지하자고 주장하며) "여성들은 남성들이 군대에 갔을때 놀고 있었나.출산을 해서 군인들을 낳아 주었는데 고마운 것도 모른다"
☞ 출산을 해서 군인을 낳아 주었다면 ‘군인들은 나라를 지켜 모든 국민들을 안전하게 해주었는데 고마운 것을 모른다.’ 군대에서 논다면 한번 군대 견학 해보시기 바랍니다. 1달정도요. 관람객이 아니라 실제 현역군인처럼 훈련받고 총도 쏴보시고 삽질 해보십시오. 놀고만 있었던 것이 아니란걸 깨달을 것입니다.
(한류 열풍에 휩싸인 일본여성들에게 현실을 알리며) "한국남성들은 이기주의적이고 철이 없으며 엄마나 부인에게 의존하면서도 자존심은 강해그렇다는 사실을 숨기려 한다"
☞ ‘ 한국여성들은 이기주의적이고 철이 들었다고 자랑하며 부모나 남자에게 의존하며 돈을 가지고 자존심을 내세우기 위해 하는 행동을 숨기려 한다.’ 이 말은 위에 말을 했다면 이렇게 반박할 것입니다. 먼저 남자를 비하한다면 여자를 비하하겠단 말입니다.
(이종격투기 페지 주장을 하며) 이종격투기 스포츠는 초특급 폭력물로서,격투기선수와 매니아들은 그런 폭력물을 좋아하는 변태 단세포 동물이다.
☞ 이것은 직업을 욕하는 것으로 들립니다. 그러면 여자 킥복싱 권투 태권도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링 안에서 사람을 때리는 스포츠라면 모든 선수들은 변태 단세포 생물이군요.
(역시 군가산점을 폐지하자고 주장하며) "아이를 낳는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먹고 놀다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 아이를 낳는게 큰 고통이라지만 현재 한가정에 한명을 낳는 실정에 그 고통은 한번만 경험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군인은 2년 이란 세월을 고통을 느끼며 참아야 합니다. 먹고 놀다온 군인.... 먹고 놀다온 군인이라는 것이 성립되나 봅시다. 만약 2차 한국전쟁이 난다면 모든 국민은 부산쪽으로 피난 가겠죠. 하지만 군인은 자기가 복무하던 부대로 복귀 하고 총들고 전선으로 나갑니다. ‘피난가야 하는데 전선으로 나간다니 억울하다’ 라는 생각은 전혀 안듭니다. ‘전쟁이 났다. 빨리 부대로 돌아가야해’ 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리고 군화 신은채 걸으면 발소리 큽니다. 하지만 훈련을 통해서 군화 신고도 길이 안난 숲속을 걸어도 발소리가 안나게 걷는 것이 군인들입니다. 한번 전투기 조종석 탱크 내부 군함 기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전투기 조종사 한명 양성하는데 천문학적인 돈이 투자가 됩니다. 군함 승무원 전차 승무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복잡한 기계 다루고 조종할려면 하루종일 그 기계와 싸매고 있어야 할 정도 입니다. 먹고 놀다오는 군대가 아닙니다. 군복무를 하셔야 알 것입니다.
(역시 군가산점을 폐지하자고 주장하며) "6.25 끝나고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 우리나라는 전쟁중인 국가입니다. 6.25 전쟁 마무리 안지었을뿐더러 끝나지도 않았습니다. 사람이나 팬고 무식하다는 것 아주 일부분의 군대모습을 보신 듯 합니다. 그런것에서는 같은 남자로서도 욕합니다. 어떤 여자가 술집에 들어가 말 그대로 걸레년이 되었고 그걸 본 사람들이 ‘역시 여자는 다 걸레야’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조직력이 제일 잘되어있는 곳이 바로 군대입니다. 군대가 없었다면 당신은 태어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군가산점 토론 하던 중(中)에서 김신명숙]
김신명숙 :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겁니다.
방청객 :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 그래서요? 깔깔깔~~~
(하필이면 저 김신명숙씨는 한겨레 신문 칼럼니스트라는 사실).
☞ 이거 모두 아실겁니다. 저 한마디와 웃음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을 모두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진다는 것은 압니다. 그렇다면 헌법에 말대로 한다면 모든 사람은 군대에 안가도 됩니다. 국방의 의무를 사회에서도 하니까요.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해서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것은 포괄적이라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군인이 되서 다른나라의 침략을 막는 것으로 한다면 어떤 말이 나올까 궁금합니다.
생리휴가
☞ 저는 이것에 대해 찬성합니다. 이성친구와 19금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심정을 알겠더라구요. 이것에 대해서는 찬성의 입장입니다.
군가산점
☞ 이것은 한때 5%의 점수를 줬습니다. 100점을 맞으면 105점이 되는 것이지요. 불평등이라고 폐지 했었는데 오히려 폐지가 불평등 같습니다. 남자가 군대라면 여자는 출산이지요. 지금은 출산했다면 나라에서 보조금을 매달 줍니다. 하지만 군복무 해서 나라가 해주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기껏해야 공무원 2년 했다는것만 해줍니다. 결국은 군복무 하고 공무원만 보상해준다는 것입니다. 군가산점은 2년동안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사회와 단절된 공간에서 지낸 보상이 아닐까요? 군가산점 % 의 제도가 아니라 2~3점정도라도 주는게 양성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녀 아들딸 부부....
☞ 보시면 모두 남자가 앞에 나와있습니다. 이것은 문화라 어쩔수 없죠.. 하지만 이것들을 고치는게 여성부의 역할이 아닐까요? 여성부가 왜 존재하는지 무슨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출산 출산의 여자에게 내려진 성스러운 것이다. 그리고 선택이지, 군대와는 비교가 안된다. 한생명이 태어나는거랑 군대랑 무슨 비교가 되는건지‘
☞ 출산은 여자에게 성스러운 것이지요. 하지만 군대와 비교가 안된다는 것 오산 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스러운 것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군대가 아닐까요? 나라가 없다면 출산의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한 동물이 태어났구나 하는것입니다. 나라가 있고 나라가 안전해야 한 생명이 태어나면 좋은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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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인터넷에서는 남자들의 말은 거의 욕먹고 없어진다고 하는데 전 그냥 발버둥 치고 하면서 할 말은 하고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