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불만 불평만 늘고,
감사는 사라졌다.
정말 내가 봐도 요샌 나 개폐인같다.
교회에 가도 감사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미움 불만 시기 ..
나쁜건 두루 갖추고 있는 나
하나님이 언제 날 데려가셔도 천국에 갈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던데...
지금의 나는... 절대 죽으면 안된다.
요새 불만 불평만 늘고,
감사는 사라졌다.
정말 내가 봐도 요샌 나 개폐인같다.
교회에 가도 감사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미움 불만 시기 ..
나쁜건 두루 갖추고 있는 나
하나님이 언제 날 데려가셔도 천국에 갈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던데...
지금의 나는... 절대 죽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