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잘 모르겠어염..
DTS를 마치면 나는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는 착각이 있었나봐요..
다시 옛 생활로 돌아가면서..
묵상을 멀리하구..
계속해서 세상속에 거하는 저를 봅니다.
에휴...
그래서 다시 힘을 내랍니다~
그분의 임재가운데....
늘 풍덩 빠지기를 기도하며..
오늘은 잘 모르겠어염..
DTS를 마치면 나는 대단한 사람이 될거라는 착각이 있었나봐요..
다시 옛 생활로 돌아가면서..
묵상을 멀리하구..
계속해서 세상속에 거하는 저를 봅니다.
에휴...
그래서 다시 힘을 내랍니다~
그분의 임재가운데....
늘 풍덩 빠지기를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