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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소녀 관람평...

오승진 |2006.08.15 22:29
조회 135 |추천 2

EBS 법과사회 15회 이후로 제일 재미있엇다 ㅅㅂ southgom
2006.08.12


자다가 일어나니 친구들은 주변에 없었다. reujh
2006.08.12


나를 단세포로 만들어버린 영화 pow_dragon
2006.08.12


긴급조치 19호의 아성이 무너지다니... june378
2006.08.12


전문가평점을 믿어선 안된다는 훈훈한 교훈 skawkek22
2006.08.12


영화때문에 친구도 잃을수 있다는걸 알게해준 영화 sads1978
2006.08.12


이영화를 보기 시작한시간부터 재앙은 시작되었다. tpsk6069
2006.08.12


코믹영화가 안 웃길수 있다는것을 알게해준 영화 khs11011
2006.08.12


나아직용돈적은학생이야....흑흑....내돈내놔.....흑흑.. abcd6880
2006.08.12


제친구랑이영화를봤는데여 엄청과묵한녀석이한마디..ㅅㅂ kkt1617
2006.08.12


피곤하시면 보러 오세요. 끝내주게 재워드립니다. granus
2006.08.12


나도 영화 한편 찍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 wkd165
2006.08.12

 

내 영화관람 인생에 '싸울아비'와 견줄만한 작품. karltes0
2006.08.12


친구들한테 보러가자고 말 꺼낸게 죄지... 죠낸 처 맞는거다.ㅠ bmpdr
2006.08.12


스크린쿼터제는 역시 필요하다. last1986nn
2006.08.12


시사회가 없던 이유를 알았다! pipile
2006.08.12


어제 봤다. X발 여친이 멱살잡더라. idzall
2006.08.12


자매영화 '긴급조치 19호'를 강력추천합니다 leaderrossi
2006.08.12


기본점수 1점 감안시 실질적 방어율은 0점대.. 선동열... thswoghqkqh
2006.08.12


악평보고 궁금해서 얼마나 재미없나 봐본 영화 podomuckja
2006.08.12


모든관객을 울린 그 영화 !!! jinsik5
2006.08.12


6천원이란 돈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영화 mylovevivian
2006.08.12


된장녀의 불후의 명작 ㄳ hbj4583
2006.08.12


여친이랑 깨지려고 본 영화. minwoocjs
2006.08.12


나의 뇌세포가 감수분열하는것을 느꼈다 myulove_
2006.08.12


옥빈이 어디있냐? 혹시 밥은 먹고 다니냐? dhznek
2006.08.12


보자고 졸래던 동생자슥이 지금 고개를 못든다 86954
2006.08.12


.....이런걸 나만 볼수야 없지... fmlain
2006.08.12

 

아 영화볼?? 할인카드 내밀었더니 헤어지제요 yzarc1
2006.08.12


한달후에 OCN에서보자. storw93
2006.08.12

 


 

개인적으로...

'옥빈이 어딨냐? 밥은 먹고 다니냐?'

에 공감을...

 

그리고 이 게시물엔 없지만

다른 쪽에선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최고에요! 나만 죽을순 없잖아!'

 

개인적으로 김옥빈씨 좋게 생각한다.

된장녀랑 조금 맞물려 욕을 먹고있는것도 알고 있고

방송에서 발언건도 잘 알지만서도

 

요즘 널리고 널린 가식으로 온몸 도배하고

재벌좀 만나면 다리 벌려주고 시집가버리는

여연예인들이 판치는 세상에

 

차라리 솔직하고 자신감있어보이고

여성으로서 카리스마 있는 얼굴...이

차라리 좋은 느낌이기에...

 

그렇다고 특별히 팬은 아니다 -_-;

왜... 난 티비켜서 보는게

영화 뉴스 다큐뿐이라...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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