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앤 하이드
국립극장 해오름 19:30
지킬앤 하이드 조승우
루시 정선아
엠마 이혜경
덴버스경 깅봉환
어터슨 최민철
루시의 퇴폐적이며 깔끔한 음색, 엠마의 천사같은 고운 소리, 덴버스경의 중후한 목소리, 어터슨은 개인적으로 최민철 보다는 연륜이 느껴지는 김정민의 목소리가 더 좋다..
역쉬 처음을 봐도 두번을 봐도 감동은 더욱 커지는 작품^^
이번에도 역쉬 밤에 잠을 이루기 힘들었다.. 이런 흥분을 주는 공연을 만나 건 행운이다~
(오페라글라스를 이용을 했는데 음.. 마치 TV를 보는 것 처럼 무대가 전부 보이지 않아 무대가 변화하는 순간순간의 느낌은 못 느끼겠다.. 단, 얼굴의 표정까지 볼수 있어 좋다. 하지만 될 수 있으면 오페라글라스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 공연에 더욱 빠져들 수 있다. 공연을 여러번 본다면 뭐.. 그냥두 보구 오페라 글래스를 사용하여 보기두 하구 하면 좋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