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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메모리즈

김재란 |2006.08.16 12:17
조회 29 |추천 1


언제나 속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 한다. 말하지도 못하면서 기대하고, 기대하면서도 후회하고- 배려라는 테두리로, 속마음을 너무 감추는 것은 아닐까? -파페포포 메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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