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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단 둘이 힐러리의 성장지인 시

윤정희 |2006.08.16 13:18
조회 8 |추천 0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단 둘이 힐러리의 성장지인 시카고로 휴가 여행을 갔다. 둘이 시카고 시내에서 차를 몰고 다니다가 휘발유가 떨어져 주유소에 들어갔다.

 

마침 그 주유소 주인은 힐러리의 고등학교 시절 애인이었다.

두 사람은 반 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주유소를 나왔을 때 클린턴이 부인에게 주유소 주인 이 아는 사람이냐고 물었다.

 

부인이 고등학교 때 애인이라고 말하자 클린턴은『If you had married him, you would have ended up being the wife of a gas station owner.(당신이 그 친구하고 결혼했더라면 당신은 주유소 주인 마누라로 끝나고 말았을 거야)』라고 목에 힘을 주고 말했다.

 

그러자 , 부인이 이렇게 응수했다.『Not a chance. If I had married him, he would have becom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천만에요. 내가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아마 그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됐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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