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좀 지루한듯 싶다.;; 못된 ENFP 성질 발동?ㅋ
암튼 방학은 따분행~흐규 전시회 끝난뒤로 익사이팅 한게 하나도 없다! 수련회도 끝나고...;; 뉴 알바 라이프를 외쳤지만 진짜 단기라서 벌써 다 끝났다..이런;;
그래서!
엄마한테 이민가자고 졸라따!!
엄마는 생각해보겠다며 내 입을 막았다. 가자고 한곳이 덴마크라 그런가;;;
이래뵈도 류태영 박사님 책보고 떠오른 생각이라규~칫
이력서 한번 올려놨더니 하루종일 전화온다-_-;; 당췌 과외는 안들어 오고 왠 회사들만;;
오늘 하루는 진정서를 쓰며 보냈다. 독거 노인에게 봉사활동이나 하자 싶어 간곳은 왠 궁전? 편지 써야 한데길래 봤더니 진정서!!...-_-;
그래도 쑤..용감히 덤벼들어 다 헤치웠다.
할먼네서 고구마케잌도 먹고 나름 재미있었다. 중언부언하시는 할머니 말 듣고 3장이나 쓰는건 어려웠지만!!ㅜ
암튼 글케 5마넌 벌은 쑤...돌아 오는 길에 KTF요금으로 다 날리고...흐유~ㅠ
뭐 따분한 날 일거리 있어서 좋았지만 할머니 다시 전화하시면 가기 싫을것 같다. 워낙 진빠져서 말야~ㅋ 하지만 나의 탁월한 작문실력이 할머니를 구제해 드리길 바란다!!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