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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사 가는길_02

김현정 |2006.08.16 21:00
조회 5 |추천 0


.......우리는 그때 아마 살짝 제정신이 아니었듯 싶다.

 

돈이 뭐길래(...)

 

약 40분이 넘는 거리를 걸어서 무위사로 갔다.

 

완전 땡볕에서...그리고 오르막길을 걸으며.....

 

의외로 체력이 붙었는지 생각보다는 덜 힘들었지만,

 

그 뒤의 후유증은 생각지도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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