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가 지고 온 장미
꽃 바구니는
고단한 일상을 묵묵히 견뎌온
착한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지난날의 아픈 상처가 남아 있다면
그 붉은 꽃들이 말끔히 치유해 주기를.
그래서 행복한 영혼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삶은 그리 길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은 충분히 행복해질 자격이 있어요.
우리 함께 이 지구에서 따뜻하게 삽시다.
때가 되어 떠나는 날까지.
사랑
하는 이들에게 사랑
한다고 표현
하면서.
당나귀가 지고 온 장미
꽃 바구니는
고단한 일상을 묵묵히 견뎌온
착한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지난날의 아픈 상처가 남아 있다면
그 붉은 꽃들이 말끔히 치유해 주기를.
그래서 행복한 영혼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삶은 그리 길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은 충분히 행복해질 자격이 있어요.
우리 함께 이 지구에서 따뜻하게 삽시다.
때가 되어 떠나는 날까지.
사랑
하는 이들에게 사랑
한다고 표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