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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의 끝

정한모 |2006.08.17 00:39
조회 29 |추천 0

                                                    

                                                           

 

                                  방황의  끝

 

                                                               글쓴이 : 정한모

 

                                           

          

                                                    주인공 : 정한모 . 고소영

 

 

 

나오는 사람???

 

백사파 보스 : 나독구 .

불개미파 보스 : 이척수

행동대장 : 망치

대학생 : 고소영

여자 1 :  심은하

마담 :  체리

아가씨:  장미. 보라. 나라

소영 친구  :  은미 . 소라 . 체연

한모 친구  :  강석 . 동건

단란주점 주인 : 오봉석

백화점 사장 : 이명록

국회의원 : 김정진

 ..          : 나강석

..           : 오기역 

형사 :  최국

  

 

구독자에게

 

이 글은 상상에 의해 쓰여진 글임 ??? 재미있게 보삼 ㅎㅎ

 

 

 

 

 

 

 

 

1편...

 

 

여름 이 다가왔다...

 

한 여관방

 

  거울에 비쳐지는 내모습을 바라본다..

물소리가 요란한게 들리고 욕조에 물이 고인다

샤워기 에 몸을 기대고 거울에 비쳐지는 모습에 한모는 주먹으로 거울을 친다...

 

왜 이러지 내가 ..정말 내가 싫다

 

 비정한 모습에 화가 치밀었다 손에는  피가 흐르고 물과 뒤석겨 핏물이 세면다이에 다 튀겼다 ..갑자기 들려오는 전화벨소리

 

따르르르....~~

 

 한모는 발가벗은체 뛰어나같다...

 

한여인에 목소리

 

 여보세요??

 

 여보세요...

 

 응...

 

 머하니... 그냥 전화 해봤어??

 

한모는 잠시 말을 멈추었다...

 

 여 보 세 요...

 

 한모는 그냥 핸드폰을  바닥에 던져 버렸다. 

핸드폰은 박살이 났고...눈물이 흐르기 시작하며 바닥에 주져 않쟎다 그런뒤 삼십분이 돼서야.. 자리에 일어섰다..

그였다... 날화나게 만든 년..

미치도록  사랑했던 여자였다..

 

 소영은 전화가 끈기쟈... 잠시 생각에 몰두 했다..

나도 모르게 전화를 걸다니...

내가 왜 이러지... 내가 혹시 그를.......

 

늣은밤.. 밖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있었다

갑자기 들려오는 목소리 엄마였다..

 

 소영아..

 

소영은 뛰어났가다..문을 열어주였다..

 

문을 열자마자 빛물이 집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한눈에 봐도 장마라는걸 알수 있었다

 

 응 엄마

 

왜 이리 늣였어..

 

 어 밖에 비가 와서 길이 막히더라.. 너 어디 나가지마라.. 위험해

 

 응 ..??

 

 아~~ 이상한일이내..

 

 왜 엄마

 

 응..

 

 밖에 이상한 사람이 비맞고 있더라.. 우리 집을 바라보며..번게도 치는대 위험할탠대..혹시 강도나 도둑 아니야...간첩이던가.

 

원 엄마는...

 

소영은 문뜩 떠올랐다..

 

 한모는  비를 맞은체 그에 집앞에서 머물적 거렸다...

공준전화기 압에 기대어 생각한다

 

 전화 할까... 보고푼대

내가 왜이러지 그또록 사랑한여잘 있지 못하다니

바보 같으니...

 

소영은 창가에 기대어... 밖을 내다 보았다..

그였다..

 

소영은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

 

밖에는 요란스레 비가 퍼붓고 번개까지 .. 동반하여.. 길위엔 물봐다가 됄정도로 심각했다... TV 뉴스에서는 이번비가 100년많에 있을까 말까한 비라고 했다..

 

큰일이네..

 

이러다가 집 쓸려가갰다.

 

소영아..소영아..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이 없었다.......

 

 

....

 

뭔일이지 

 

소영이 방으로 향했다..문을 반즘열었는대...소영은  불을키지 않은체 방한구석에서 울고 있었다..

 

왠일이니 불도 키지 않구  무슨일이야..?

 

아무일도 아냐 엄마..

 

솔직히 말해봐  응

 

이러지 말구

 

니내 아빠 돌아가셔도 눈물한방울 안흘리던 애가 외 그러니 무슨일이야..?

 

소영은 고개 숙인체 대답이 없었다..

시간이 지나서야 소영은 입을 열었다..

 

사실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하지만 우린...?

 

우린 머 .. 사랑하면 ..?

고백하면 돼는거 아냐...왠 일이니 .. 하 하 하~

 

그런대  우린 해어졌어... 내가 나빴어...

 

혜어지다니...?

 

왜..

 

왜 해어 졌는대 말해봐 응 어서...

 

소영은 함참을 뜸들였다

 

지난 겨울이였어....

 

우린 처음  크리스마스 날  고아원에서 처음 보게 돼였지..??

 

소영아 크리스 마스 인대 친구안만나니..

 

응 엄마  그러치 않아도 애들 만나러 갈려구 하는 참이야.. 미안해 엄마 엄마 혼자있기 외로운대

 

괴안아 엄만.. 걱정말구 다녀와..

 

늣였다...

 

소영은 바쁘게 문을 열고 뛰쳐 나갔다..

 

왠일이지 저렇게  바쁘게 만날 애인이 있나..

 

소영은 고등학교때 하던 무료봉사활동을 대학교 들어와서도  고아원에  서 노인,장예인 할거없이  사랑으로 감싸주었다.. 고아원에선 천사라고 ... 별명이 붓일 정도 였다...

 

또오셨내여..

 

원장님 안녕하세여..

 

내 그동안 더 이뻐지신거 같내여^^

 

내... 아이들은 잘있져..

 

물런이져^^ 소영씨 덕분에 여기있는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걸요

 

제가 머 도울일은 없나여..

 

그러치 않아도.. 오늘 처음  봉사활동을  하러온 사람이 있는대..

 

아그래여... 잘됐내여..

 

갑자기 엽에있던 청소아주머니께서  말을 꺼내였다

 

그런대 왜 하필 크리스마슨날 여기오나 모르갰내여... 저같음  남자친구나 친구 들 만나 놀텐데..?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져..

 

소영씨 따라오세요,,

 

저기있네여...

 

인사하게 이쪽은 소영씨라고 해 ..

 

한모는 고개를 끄덕였다

 

전 정 한 모 라고 합니다..잘부탁합니다

 

만나서 반가워여.. 고 소 영 이라 합니다..

 

악수를 청하였다..

 

이렇게 해서 우린 크리스 마스날 처음 알게됐었죠..

처음본 순간 그사람에 따뜻한 미소가 유난히 아름다웠어요..

 

그런대...

 

어쩐일로 이런대 오셨어요 오늘은 크리스 마스 날 인대..

 

소영은 미소를 지였다

 

제가 물어볼 말인대여..^^

 

한모는 방굿 우스며 말했다..

 

사실 다른사람들은 웃고 즐기며 삶을 날짜에 맞춰 살아가져..

전 달라요..

 

내~에...

 

친구도 없구 만날 사람들도 없는걸요..

여기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에 가족이자 친구 고 예인이져 ...

그러니깐 여기오느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소영은  한모에 말에 감동을 바닸다 .. 그리곤 생각했다 대체 저사람은 누굴까..

 

그래여... 저도 여기있는 모든 사람이 제 가족이나 마찬가지 인걸요..

 

그러세요 그럼 우리 도 가족이나 마찬가지 네요,..

 

그런가요...

 

소영은 미소를 지으며 .. 언잔은 표정을 지었다.. 좀느끼하다 는 생각을 했느지도 모른다..

 

그런대 하신는 일이 ?

 

아~ 내

 

사업하고 있어요

 

아 그러세요...

 

그쪽은

 

대학생인걸요..

 

나이가

 

23살이에요...

 

아그러세요..

 

전 24살입니다

 

아~~

 

암튼간 오늘 방가웠어요..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내..

 

벽에걸린 시계를 보니 저녁12시가 넘은 시각이였다..

 

그럼 저 가볼께요.. 차도 없는대.. 제가 대려다 줄께요...

 

성의는 고맙지만 ... 택시 타고 가져 머.

 

이러지 말구 .. 제가 대려다 줄깨요..

 

여기예요..

 

감사했어요... 차 문을 열고 내렸다...

 

그럼 다음에 봐요 ... 한모씨

 

내 그럼 이만...

 

한모는 한모씨라는 말예 마음이 황홀했다..

집으로 행했다..

 

차 뒸모습을 바라보고 안심이 노인체 집에 초인종을 눌렀다..

 

응 엄마..

 

이 제 들어오니 ... 더 놀다 가 들어오지 않고선..

 

그러고 싶진 않아..

 

어서 들어와...

 

밥은먹고 다니는거니...

 

응 엄마

애들어구 먹었는걸..

누구랑 있었니 남자친구 ..

한번 대려 오지 그랬어,,?

 

엄만

 

소영은 발결음을 옴겼다

갑자기 들려오는 전화벨소리..

 

따를르~~ 따르르....

 

여보세요,..

 

저 한모인대여..

 

 

잘드 러 갔는지 굼굼해서여..

 

 

그럼 편히 주무세여..

 

 

그럼...저~

 

저~

 

 

낼 시간 있으세여.. 아무때나..

가치 식사라도 하져.

 

시간없는대..??

 

내..~

 

그럼 낼 모래라도 ..

 

그럼 시간나면 전화 들릴께여..

 

내 편히 주무세여..

 

왠지 모르게 한모는 소영에 모습이 자꾸 떠올라 잠을 잘수 가 없었다.

 

소영도 마찬가지로 .. 왠지 모를 허전함과 그에 얼굴이 자꾸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아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소영이 전화벨를 눌렀다..

 

여보세요...정한모 입니다..

 

저 ~~

 

소영이 인대요..

 

내 어쩐일로..

 

다름이 아니라... 낼 시간이 있을 듯 해서여.

 

잘됐내여.. 그럼 언제쯤

 

점심때 시간이 있을듣 하네요..

 

내..

 

그런대 제 전화번호는 어떡게 아셨나여..

 

아 ~~ 내

 

원장님게 물어봤져..

 

아~~ 내

 

그럼 낼 뵙져..

 

 

그제서야 소영과 한모는 편히 잠을 잘수가 있었다

 

저녁 일곱시

 

어 늣었다.. 어디라고 했더라 아 맞다 거기지

 

소영은 바쁘게 움직였다...

 

어 아직안왔나 보내

 

창가쪽으로 향했다 ....

 

한눈에 봐도 시내거리가 보이는   창가였다

 

왜이터가 다가왔다

 

주문하시갰습니가

 

 

오랜지 주즈 주세요

 

 

핸드폰을 열고 시간을  봤다... 십분이 넘었다

 

소영은 전화를 해볼까 아니 오갰지 하며 기다렸다

 

삼십분이 지나고 있었다

 

소영은 전화를 했다  전화는 가는대 받질안았다...

 

소영은 생각했다 바쁜일이 있나 아님 무슨일이???

 

소영은 걱정이 들었다 ...

 

소영은 음성을 남겼다

 

저 소영이에요..

 

바쁘신일이 있나봐여

 

저 기다리다 가요....

 

소영은 집을 향했다..

 

그시각  한모는???

 

생각할 시간을 줬는대 반항을 해

이색기 형님을 물로보나...어 내말만들으면 평생 부귀영화를 노릴수 있어  그러니 우리  불개미 파로 들어와...

 

싫습니다 내 조직을 배신할순 없습니다

 

머야 ~~ 안돼갰군

 

이색기 조져버려

 

형님  이러시면 골란합니다

 

머해색기야 조져//

 

내 형님

 

한모에게로  일곱명이 달려나왔다... 

 

한모는 피하면서 한명 한명식  뭉개가기 시작했다...

 

머야 저색기 ..

 

형님 저놈이 이바닥에서 알아주는 싸움꾼입니다  지금은 백사파에 행동대장이라고 합니다

 

알고있어 그러니 까 우리파에 끌어 드리려는개 아냐

 

반항하면 죽일수박게

 

불개미파 보스  이척수  그는 이바닥에 서  알아주는 보스중에 한명이였다... 악날하기로 소문난  이척수였다

 

이척수는 엽에 망치에게 고개를 끄떡였다

 

망치는 가슴에 품고있는 사시미 를 끄냈다

 

그런대

 

한모는 일곱명을 모조리 휩슬고

 

망치에게로 향했다

 

망치는 온몸을 떨며  사시미를 한모에게 휘들렸다

 

한모는 이러저리 피하다가  망치를 눕혔다

 

위기에 싸인 이척수는 가슴에서 총을 끄내어 한모가슴을 쐈다..

 

탕????

 

한모는 바닥에 쓰러졌다

 

이척스는 한모에게로 향했다

 

어절수 없었다... 살려주면 나중에  적이 됄개 분명하니가

 

잘가라.. 하 하 하

 

마지막으로 할말은 없나~~

 

나중에 후회할거요... 반드시 널 죽일태니가

 

이척수는  한모 가슴에 방화쇠를 당겼다

 

윽~

 

두시간이 흘렀다

 

길바닥에 쓰러진 한모는 간신히 숨을 쉬고 있었다

 

길을 지나던  아주머니덕에 목숨을 건질수 있었다

 

한편  백사파에선..

 

머야 큰일이군

 

죽었나

 

아무래도 죽었을 겁니다...

 

수소문해서 어떡해든 찾아

 

내 형님

 

이색기 이척수 죽여버리갰다

 

애들 모아..

 

 

따를르르 ~ 따르르르~~~

 

여보새요

 

형님 한모입니다..

 

어떡게 됀거냐..

 

말하기 복잡합니다..

 

그래 어디 병원이야  지금내가 갈깨

 

애 형님

 

백사파 보스 나 독 구  이사람은  알아주는  거물주였다

 

나독구는 병원으로 향했다

 

몸은 어떠냐

 

괴안습니다 ... 간신히 심장은 피해가서 몸숨을 건질수 있었습니다

 

그래 안정을 취해라 ... 내가 꼭 복수해주마

 

고맙습니다 형님..

 

나독구는 오십명을 대리고 불개미파가 운영하는 신 나이트 클럽으로 향했다

 

한편 한모는 소영을 생각했다 /...

 

환자복을 입고 소영으 집으로 향했다..

 

여보세요 ... 저 정한모입니다...

 

어떡게 됀거에요

 

미안합니다... 많이 기다렸죠

 

~` 아녀~~ 삼십분 기다리다 왔는걸요

 

잠시 나올수 있나요  집압인대

 

소영은 문을 열고 나왔다

 

왠 환자복이에요...

 

사고라도 나셨나요

 

말하기가 복잡합니다...

 

제가 여기에 온 이유는  약속을 못지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파서온거에요,...

 

머 그런일가지고 .. 그나저나 몸은 괜찮으세요..

 

괜찮습니다....

 

2편에......개속........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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