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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밤바!~!~!~♪ 즐거울땐 노래를 해~ ♬ 띨리리 빰

진선미 |2006.08.17 01:24
조회 54 |추천 0

띠밤바!~!~!~♪

 

즐거울땐 노래를 해~ ♬

 

띨리리 빰바야~

띠밤바~~♩

 

 

 

오~늘,(랩을하듯이)

 

친절하다는 상냥하다는 착하다는

칭찬을 배불리 들었당♥

 

그리고!ㅋㅋㅋ팁도이만원씩이나 받았당후후후후

 

팁가뭄에 괴로워하던 내모습 안뇽~

 

그리고 이틀후,.. 금요일이면 정많고 사연많고 말많던 우소보소도

 

안뇽이올시다

 

눈뜨면가기쉬러 괴로워하였지만

 

이제 막상 몇일남지 않으니까, 내 돈줄이 끊기므로 시원섭섭하다

 

그것보다는 사람들,

 

거의 두달동안 열세시간 동거동락하며 좋아도 싫어도 매일같이

 

 함께 했던사람들..

 

참 여러가지를 느끼게 해주고 생각하게 해주었다,

또한 그곳에서 름대로 성숙했다고 자부한다

 

구수하고, 잊을수 없는 사람들..

 

아....나의영원한언니 미자언니, 정말친절하고상냥한인순언니,

셋팅야채할때 나의짝꿍들...깻잎과고추역활을하는(나는상추)

우리 겸댕이 나연씨와 착한세희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내췬구성하ㅋ", 음~ 좋은선화언니^^, 얼굴은원빈명균오빠,

 

본받아야할 현모양처미선언니, 흙흙;무셥지만인간미넘치는주임언니,

 

-_-..좋아지려하는점장님, 큭큭곽효동오빠, 우리의파워아줌마선경언니,

 

딱내스퇄~경선언니♥까지!!

 

아;너무너무좋다..다다다다들, 모두다 다들 강릉에 데리고 같이 학교다니고 시픙 사람들이다^^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던 사람들♥

 

 

회자정리와 거자필반처럼 만남과 헤어짐의연속의 가득인 우리내 인생속에서, 정확히 말해 내인생속에서.........

 

 

 

 

그렇게 헤어졌던,

다시는 만나지 않을듯이 헤어졌던 그사람도,,

언젠가는 만날날이 오진...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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