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밤바!~!~!~♪
즐거울땐 노래를 해~ ♬
띨리리 빰바야~
띠밤바~~♩
오~늘,(랩을하듯이)
친절하다는 상냥하다는 착하다는
칭찬을 배불리 들었당♥
그리고!ㅋㅋㅋ팁도이만원씩이나 받았당후후후후
팁가뭄에 괴로워하던 내모습 안뇽~
그리고 이틀후,.. 금요일이면 정많고 사연많고 말많던 우소보소도
안뇽이올시다
눈뜨면가기쉬러 괴로워하였지만
이제 막상 몇일남지 않으니까, 내 돈줄이 끊기므로 시원섭섭하다
그것보다는 사람들,
거의 두달동안 열세시간 동거동락하며 좋아도 싫어도 매일같이
함께 했던사람들..
참 여러가지를 느끼게 해주고 생각하게 해주었다,
또한 그곳에서 름대로 성숙했다고 자부한다
구수하고, 잊을수 없는 사람들..
아....나의영원한언니 미자언니, 정말친절하고상냥한인순언니,
셋팅야채할때 나의짝꿍들...깻잎과고추역활을하는(나는상추)
우리 겸댕이 나연씨와 착한세희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내췬구성하ㅋ", 음~ 좋은선화언니^^, 얼굴은원빈명균오빠,
본받아야할 현모양처미선언니, 흙흙;무셥지만인간미넘치는주임언니,
-_-..좋아지려하는점장님, 큭큭곽효동오빠, 우리의파워아줌마선경언니,
딱내스퇄~경선언니♥까지!!
아;너무너무좋다..다다다다들, 모두다 다들 강릉에 데리고 같이 학교다니고 시픙 사람들이다^^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던 사람들♥
회자정리와 거자필반처럼 만남과 헤어짐의연속의 가득인 우리내 인생속에서, 정확히 말해 내인생속에서.........
그렇게 헤어졌던,
다시는 만나지 않을듯이 헤어졌던 그사람도,,
언젠가는 만날날이 오진...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