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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치집

필룩스조명... |2006.08.17 09:21
조회 220 |추천 0


필룩스 조명박물관의 여름방학 체험학습 만들기 ♥만들기 명: 빛나는 여치집 ♥재 료: 밀짚, 줄조명, 전선 등 ♥의 미: '빛나는 여치집'은 여름철 여치를 이 안에 넣어 대청 마루에 매달아 시원한 여치 소리를 듣던 여치집을 조명으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여치집은 보릿짚이나 밀짚 그 외 대롱이 있는 풀로 만들어졌었습니다. 옛날 어린이들의 곤충채집상자라고 볼 수 있는 여치집은 여름철 바람에 이리 저리 흔들리는 모습이 더운 름을 더욱 시원하게 느껴지도록 하는 인테리어 소품이기도 습니다. ♥의 의: 밀짚은 밀짚 모자, 밀짚 가방을 만들던 자연재료입니다. 곡식의 줄기를 짚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벼의 줄기는 볏짚, 밀의 줄기는 밀짚, 보리의 줄기는 보릿짚입 니다. 밀짚은 줄기(대롱)의 빛깔에 광택이 돌고 매끈해서 여치집을 만들면 그 모양이 마치 니스칠을 한 듯 자연광택이 납니다. 다섯 개의 밀짚으로 엮어 나가다보면 계속 빙빙 돌면서 나선형의 아름다운 여치집이 만들어집니다. 그 안에서 빛나는 작은 조명들이 밤하늘의 별빛처럼 영롱합니다. 자연재인 밀짚과 조명이 만나 나만의 별이 되는 조명을 만듭니다. ※ 주의: 줄조명이 들어간 조명은 오래 켜두지 마세요.줄조명은 백열등이나 형광등에 비해 아주 약한 조명입니다. 가열되면 화재의 위험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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