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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생활을 마치며....

이건영 |2006.08.17 16:12
조회 7 |추천 0

훈련병떄는 고생을 참 많이 하였다.

 

훈련소에 늦게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지만 동기들

 

특히 정영훈이 잘 해주었다.

 

싫은 동기도 많지만 좋은 시간이었도 재밌는일도 많았지만 비올때

 

판쵸우의 입는건 가혹행위였고 총검술은 재밌었고 특히 숙영때 포

 

복 할때가 가장 목마르고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았다.

 

CBT교육떄 강당에서 과자먹은게 행복이었고 대적관을 다 외워서

 

소대장에게 칭찬 받고 얼음물을 마신적이 기억나고 행군때 내가 앞

 

장서서 큰소리로 군가를 불렀던 적.

 

뚱돼지랑 벽면 때 제거한일. 새벽 12시까지 군가쓴적 훈련이 많고

 

힘들었지만 남자라면 한 번쯤 해보는 보람된 시간들이었고 함께 했

 

던 사람들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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