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떄는 고생을 참 많이 하였다.
훈련소에 늦게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지만 동기들
특히 정영훈이 잘 해주었다.
싫은 동기도 많지만 좋은 시간이었도 재밌는일도 많았지만 비올때
판쵸우의 입는건 가혹행위였고 총검술은 재밌었고 특히 숙영때 포
복 할때가 가장 목마르고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았다.
CBT교육떄 강당에서 과자먹은게 행복이었고 대적관을 다 외워서
소대장에게 칭찬 받고 얼음물을 마신적이 기억나고 행군때 내가 앞
장서서 큰소리로 군가를 불렀던 적.
뚱돼지랑 벽면 때 제거한일. 새벽 12시까지 군가쓴적 훈련이 많고
힘들었지만 남자라면 한 번쯤 해보는 보람된 시간들이었고 함께 했
던 사람들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