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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삼 분도,

하수빈 |2006.08.17 23:27
조회 16 |추천 1

 

 

 

 

 

그가 내 마음에 상처를 낸 뒤

아무리 노력해도 웃을 수가 없습니다.

하루 스물 네 시간 중

단 삼 분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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