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never ending'이야.
마지막까지 사랑해봐야 아는거고 눈감을때까지
단정지을수 없는 상상할수없는 이야기와 감정이있지.
사랑은 계산으로 하는게 아니니까, 사람의 일이니까
지금힘들다고 해서 영원히 끝이 아닌거고
헤어졌다가도 다시 사랑할수 있는것이고 떠난사람이
다시 돌아올수도있는것이고 멈춘줄 알았던 심장이
다시 멋대로 뛰어버릴수도 있는거니까.
어때, 그야말로 사랑은 어려운게 아니겠니.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never ending'이야.
마지막까지 사랑해봐야 아는거고 눈감을때까지
단정지을수 없는 상상할수없는 이야기와 감정이있지.
사랑은 계산으로 하는게 아니니까, 사람의 일이니까
지금힘들다고 해서 영원히 끝이 아닌거고
헤어졌다가도 다시 사랑할수 있는것이고 떠난사람이
다시 돌아올수도있는것이고 멈춘줄 알았던 심장이
다시 멋대로 뛰어버릴수도 있는거니까.
어때, 그야말로 사랑은 어려운게 아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