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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쳐 애쉬튼 커쳐가 나오는 영화만 내리 3편을

임지혜 |2006.08.18 23:23
조회 29 |추천 0


이틀에 걸쳐 애쉬튼 커쳐가 나오는 영화만 내리 3편을 봤다.
최근 개봉작 게스후를 보니 참 묘한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a lot like love에도 또 주인공으로 나오더라..

 

거슬러 올라가서....

그를 뜨게 했던 마지막 영화 나비효과까지 섭려했다..

연기력은 정말 이 영화에서 발휘되었고나...^_^

 

뒤늦게 안 사실...

최근 미국에서 10대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우상이고...

무려 15살차이가 나는 데미무어와 열애중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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