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걸쳐 애쉬튼 커쳐가 나오는 영화만 내리 3편을 봤다.
최근 개봉작 게스후를 보니 참 묘한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a lot like love에도 또 주인공으로 나오더라..
거슬러 올라가서....
그를 뜨게 했던 마지막 영화 나비효과까지 섭려했다..
연기력은 정말 이 영화에서 발휘되었고나...^_^
뒤늦게 안 사실...
최근 미국에서 10대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우상이고...
무려 15살차이가 나는 데미무어와 열애중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