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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 2 (英雄本色 II: A Better Tomorrow II, 1987)

안중현 |2006.08.19 00:56
조회 27 |추천 2

 영웅본색 2 (英雄本色 II: A Better Tomorrow II, 1987) 


 

제작국가: 홍콩


장르: 액션, 범죄, 느와르, 드라마


런닝타임: 100 분


개봉: 1988.07.22
 
 

 

   
다른 제목 :  Yinghung bunsik II
 
감독 :  오우삼
 
출연 :  석천(용사), 적룡(송자호), 장국영(송자걸), 주윤발(켄)  
 
해외 등급 :  NR
 
 
 
전편에서 아버지의 죽음이 형 때문이었다고 믿었던 강직한 성격의 경찰 송자걸(장국영 분)과 동생을 누구보다 사랑했지만 동생에게 늘 떳떳하지 못했던 암흑가의 보스 송자호(적룡 분). 결국 두 사람은 친구 소마의 죽음으로 형제애를 되찾고 송자호는 교도소에 수감된다. 복역 중인 송자호에게 당국은 위조지폐 용의자로 송자호의 사부였던 용사(석천 분)의 뒷조사를 석방의 조건으로 부탁한다. 동생이 이 일에 개입되어 수사하고 있음 알게 된 송자호는 동생을 위해 조건을 받아들이고 가석방된다. 한편 용사는 용씨 선박회사를 차려 합법적인 사업을 하나, 또 다른 위조지폐 범죄단이 위조지폐 사업을 위해 용씨 선박회사를 노린다. 한편 송자걸은 단신으로 위폐단의 아지트로 잠입했다가 전문 킬러의 총탄을 맞고 간신히 탈출하기는 하지만 안타깝게도 공중전화에서 딸이 출산 소식을 들으며 숨진다.

 

전편의 '영웅' 주윤발이 죽는 것으로 끝나기 때문에, 속편에선 미국에 살고 있는 쌍동이 동생이라는 설정으로 다시 등장시키고 있다. 아이를 낳은 아내와 통화하면서 죽어가는 장국영의 전화박스 씬은 또다시 홍콩 영화사에 기록될 애절한 장면이 되었다. 한편, 이 영화는 국내 개봉시 폭력적인 장면으로 상당한 논란이 되었다. 한 시민단체에서는 영화에 등장하는 총 맞아 죽어가는 수 많은 사람들의 수를 집계했을 정도였다.

 

 

영웅본색2 .. 정말 멋있는 장면이 널렸다 .. 나에게만일지 몰라도 그때 그장면이라 할수 있는 장면이 많다 .. 그말은 곧 예전에 유행시킨 그 런 장면이 많다 ...... 아 진짜 너무 멋있따 ㅠ_ㅠ..

 

 

 

 

평점10



첨부파일 : A0111-00(2854)_0385x0524.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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