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감사로 이뤄진 오병이어 캠프. 수많은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 나아간 자리에 아주 먼 발치의 십자가가 눈에 띄었다. 캠프..교제,,만남.. 나는 왜 이자리에 오게 되었을까... 그 물음에 나는 고개를 떨구게 되었다. 그 모든것의 원점은 십자가였기 때문에.... 하나님...그 십자가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이세상을 보는 것이 아닌 오직 당신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그 십자가..내 가슴에 품고 그 광야로 나가는 길 오직 당신만이 아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