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그거아니 ?
노래부르던 니 얼굴에 스치던 그 미소를 봤을때 .
내 마음은 미치도록 행복했다는거 .
내가 싫다는 그말이 진심일까봐 .
어두운 그림자에 스치던 노을빛 .
그 미소하나에 벌써 새벽이 찾아왔다는 걸 넌 아니 ?
기억못하겠지만,
그 미소가 참 싱그러웠다고 .
장난스럽게 던진 한마디가 참 따스했다고 .
그말을 해주고싶었는데 .
언제부턴가 .
이렇게 .
떨어진 건 .
니 잘못은 아니겠지 ?
차가워진다고 느끼는 내 피부가 잘못인거야 .

너 그거아니 ?
노래부르던 니 얼굴에 스치던 그 미소를 봤을때 .
내 마음은 미치도록 행복했다는거 .
내가 싫다는 그말이 진심일까봐 .
어두운 그림자에 스치던 노을빛 .
그 미소하나에 벌써 새벽이 찾아왔다는 걸 넌 아니 ?
기억못하겠지만,
그 미소가 참 싱그러웠다고 .
장난스럽게 던진 한마디가 참 따스했다고 .
그말을 해주고싶었는데 .
언제부턴가 .
이렇게 .
떨어진 건 .
니 잘못은 아니겠지 ?
차가워진다고 느끼는 내 피부가 잘못인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