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entennial man,, ㅋ
바이센터니얼 맨..
200년간 살아가는 남자..
200년간 삶을 살은 남자..
CGV에서 자주해주는 영화인데
처음으로 끝까지 봤다..
정말 괜찮은 영화다^^
영화를 보면서 로봇이 사랑을 원하고
감정을 원하고 감각을 원하고 맛을 원하고..
이런것들이 우리 인간들은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이지.. 이런 것들만 계속 생각이 들더라..
역시,, 인간들은 저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갑자기 와 닿았다..
그 로봇은 그냥.. 아무 조건없이 그냥 원했던거다..
그걸 영화는 너무 잘 표현할 것 같아서
같은 로봇영화인 A.I 와는 정말 다른 느낌,,다른 영화..ㅋ
괜찮은 영화를 하나 발견해서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