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ing 中

김에리 |2006.08.20 18:47
조회 23 |추천 0

      "그사람 너무 불쌍하잖아. 사랑하는 사람 먼저 보내고
그게 뭐야, 사랑에 미쳐가지구."

"난 되게 행복한 사람같은데?
그런사랑 아무나 못하잖아
게다가 그사람, 추억속에서 같이 살잖아."


- ing 中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