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거 자체가 방송사고였다.
아무리 생방송이었다지만 보는시청자들이 빽댄서 하나가 저렇게 발작을 하며 쓰러지는데 당장 숨넘어가게 보이는 사람하나를두고
냉정하게 춤을추던 그 사람들은 프로다웠다고 박수를 쳐주어야 했을까?
쓰러져있는 백댄서를 도와주느라 방송을 좀 망쳤다고 시청자들이
비난을 했을까??
백댄서중에 한명이 대열을 이탈해 쓰러져있는 그녀를 도와주러 갔을때.. 그나마 .. 희망이 남아있다는걸 느꼈다..
왜 이 동영상을 보면서 .. 중국에서 길거리에서 소매치기에게
칼에 찔리며 도와달라는 피해자를 외면해 버리던 사람들이 생각나는거지? 결국 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그것은!! 경찰이나 보완요원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처리해야 하는 냉정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