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가면을 악마’ 쓴 조선의 주자학
주자는 대학경의 사람과 친해야 한다는 원본의 의미를 "이책을 쓴 성자가 , 新자를 親자로 잘 못써서 기록한 것이라는 이론을 내세웠고 유교의 독재는 이 한단어 떄문에 이어지게 되는 계기가되었다. 바로 그 악날한 천사의 가면을 쓴 조선의 주자학이다(大學之道 在明明德 在止於 至善 在親(新)民 在止於 至善 )
나는 주자의 개소리인 新이론 보다 원전의 親을더 바르다고 본다.
지가 몬 데 각민족의 혼인관습 모계사회인 지방인들의 체계까지 자기네 중국식으로 바꾸고 그들의 토속적 믿음을 자기네힘을 은근히 압박하여 돈과 힘으로 그들의 종교를 믿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의 헐리우드와 같, 아니 그보다도 몇배는 더한 우리 국민들을 향한 최면이였교 일방적 교육 주입이였다.
우리 나라의 문화와 철학만이 즉.. 남녀칠세...부부유별... 칠거지악... 3년상...군주유전독재정권...3강5륜...1부다처...양반과 천민...등...혁명투사는 다 역적으로 기록한다.... 프로 과학자 예술가를 천시한다... 중국적인 사대주의 를 숭상한다. ...이것들이 바로 그 들의 정체이다 조선의 망국원인이다.
노자가 말한 실자실역락 들지의 의미가 바로 그렇다. 돼지를 해탈시키려면 돼지의 언어로 돼지와 친해서 하나가 돼서 진실로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방편이다.
부자유친, 붕우유신(도덕경 : 信不足 有不信焉)난 종교를 두둔하지는 않지만 증산이 다른 굿이나 음악보다 ‘농악’을 많이 즐긴 이유도 순수한 민중의 하나된 ‘親’사상 때문인 이유도 있다. 그리고 사물놀이라고도 불리는 풍물굿은 사람과 신들이 모두 좋아하는 음율이다. 신들은 인간들이 죽어서 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들도 인간세상처럼 직급이 상승한다. 그러다가 다시 인간계로 윤회한다...
곧바로 윤회하는 경우가 많다 하늘에서 몇 백년살은 것 같아도 실은 몇일의 시간인경우가 많다.
꿈속에서 몇 일을 지내도 실지로 꿈꾼시간을 재보면 단 몇십초라고 하듯이 말이다.
육체가 없으면 영적인 존재만으로 공부가 잘되지를 않는다. 그래서 자꾸 윤회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