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다 잊어서
그사람 생일이랑
그사람이랑 처음 만난날
그사람이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했던 날
그 모든 숫자들이 하나하나씩
다 지워지고 아무것도 남지 않을때
그때 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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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다 잊어서
그사람 생일이랑
그사람이랑 처음 만난날
그사람이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했던 날
그 모든 숫자들이 하나하나씩
다 지워지고 아무것도 남지 않을때
그때 울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