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 힘듦
소중한 이 사람의 표현을 바꾸고 싶어.
난 정말로 너무 못생겼어, 키도 작고... 깊은 이해심보다 얕은 논리와 작은 편견으로 바라보는 습관이 있어. 매사 바쁘며 매번 많은 것들을 지나치고. 마음이 나약함을 숨기려 강함으로 포장하여 간사한 타협을 선호해. 이익을 추구하며 본질에서 떨어짐에 부끄러움을 외면한채 무디어짐에 익숙해져. 난 그저 이것이 현실에서의 최선이라며 나만의 세상의 선을 그어놓고 그 선에서 편리화 시켜살고있어.
목표화, 우선순위화, 옳고 그름의 선을 내 바램대로 정의하여 짬뽕시킨 지금 나의 인생은 어디가 시작이었는지조차 불투명한 자기 합리화에 무너져가. 나의 20대의 찬란한 전반보단 우울한 후반인거야. 수백만 인구중에 자.신.을 잃어버린 잘난척하며 혼자 으시대는 한 사람이 지금 나인거있지. 사실이고 내가 만든 슬픈 현실이야.
받아드릴께.
이러한 나를 어느 누구는 부러워하는것도 알고있어.
아마도, 한번 전화로 그사람의 목소리를 들어본 경험도 있는거같고.
언젠간 이사람이 과음한 나의 소중한 사람을 곁에서 간호도 했을거란 예감도 맞을꺼같아. 난 적이라고 간주했어, 증오심만 가득했고. 내가 뻗지 못하는 그곳에서 내가 지키지 못하는 그 사이 도사리고 있는 위험에 간장을 태워보기도 했어.
난 이제 다른 타협을 찾지 않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더욱 명백해졌어.
이제 나의 본질을 다시 찾으려고 해
난 정말 바뀌는 존재이고 싶어. 발전하는 사람이 되는게 나의 희망이었는데 까마득히 잊어버렸어. 난 저 위에 묘사한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열씨미 노력할꺼야. 내 자신을 위해 어제의 부끄러움에 발판을 삼아 더욱 만족스러운 사람이 되도록 평생 나아갈꺼야.
그리고 배울꺼야, 내가 바뀌는것이, 듣고 받아드리는것이 배우는사람의 마음자세인걸... 이게 나의 최선이고 나만의 방법이야.
난 저 사람의 맘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나에겐 아직 기회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