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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씨야의 생방송 무대에서 여성 댄서가 갑자기 쓰러지는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20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인기가요'에서 씨야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도중 여성 댄서가 갑자기 쓰러져 발작을 일으켰고, 진행요원들이 급히 댄서를 무대 아래로 끌어내렸다. 이 장면은 카메라를 통해 그래도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졌다.
P댄싱팀 소속의 이 여성댄서는 대기실 소파에서 누워 안정을 취했고, 의식을 되찾았지만 '인기가요' 제작진이 마련한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씨야 소속사 측의 한 관계자는 "조명에 어지럼증을 느끼고 쓰러진 것 같다"면서 "현재 의식은 회복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