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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들

이유태 |2006.08.21 14:42
조회 2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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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햏 : “야이 개시팔 야휘말리개자지 같은 썅따록 새끼들아 안녕? 반가워.근데 왜 인사 안하니 개래
    끼미좆도가정교육환타지로 받은 새낀가. 응? 대답해 좆또로같은씨발바퀴벌레좆또랄밤도 못한 똥먹
    는 개새끼야”

여햏 : “이런씨발. 똥싸고있는데. 밖에서 어떤후라달놈의닭똥꼬휘파람부는 소리가 나?"

남햏 : “뭐라고 이 미친년아? 똥을 싸? 어쩐지. 씨발. ”

여햏 : “닥쳐”

남햏 : “좆같은 발가락이끼썩는 냄새가 나더라니”

여햏 : “이 좆같은 새끼야.”

남햏 : “뭘 접어넣니.”

여햏 : “이 씨벌놈의 개새끼야.”

남햏 : “응?”

여햏 : “너 같으면 씨발 똥 싸고있는데 어떤 똘빼기 같은 씨발놈의새끼가 떠들고 있으면 기분 좋겠니?”

남햏 : “너같은 씨발호로지똥같은 애들을 보면 내 뚜껑이 안 열릴수가 있겠니. 이 멍청한 년아. 지랄한다”

여햏 : “내 똥냄새가 두리강말강용가리자지같은 병신새끼야. 방구나 처먹어 개새끼야”

남햏 : “병신. 좋다. 존나 싸가지 없는 년. 방구를 먹이겠다니”

여햏 : "뭐? 나도 더 이상 못 참겠다. 이 씨발 농약중독자같은 새끼“

남햏 : “어쩔껀데 압둘라애인 같은 새끼야”

여햏 : “내 남자친구를 불러오겠다. 넌 죽었다”

남햏 : “죽여봐. 이 캐피바러같이 더럽게 못생긴 년”

스밐스 : “어이. 거기. 지금 내 여자친구한테 뭐하는 짓이야?”

남햏 : “뭐? 니 여자친구? 미친년들. 골고루 하시네. 창자빠졌냐?”

여햏 : “닥쳐. 우린 레즈비언이다. 여긴 내 남자친구 스밐스다. 태권도5단, 합기도7단, 유도3단, 검도5단이다.”

남햏 : “헉”

여햏 : “이 헛버러지같은 놈아. 너 같은건 우리 스밐스에게 조빱거리도 안된다. 알았냐? 이 대가리에 총 맞은
    듯한 행동을 일삼는 개새끼야”

스밐스 : “음 그래. 무슨 일이지?”

남햏 : “아무일도 아닙니다. 이 숙녀분께서 길을 물어보시길래 단지 길을 알려주고 있었던 것 뿐입니다. 하”

여햏 : “구라까지마 개새끼야. 너 우리 스밐스가 무서워서 지금 개구라까는거 다 알아 씨팔놈아.”

남햏 : “미안해. 흑흑. 잘못했어. 용서해줘”

여햏 : “존나 짜증나. 이 하나판 부시다리털같은쫌생이괄약근얄리말리같은낙타자지새끼”

남햏 : “다신 안그럴게”

여햏 : “봐줄까? 이 그지같은 새끼야. 너 나하고 또 다시 마주치면 스밐스 갖다가 가만 안둔다. 가자 스밐스”

남햏 : -흑 하피말러같이 존나 개 호로지게 생긴 년들은 그렇게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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