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엄마가
시내에간다고해서
무척들떳다 !
히히히히
하지만졸렷다
그래도아침에일찍갓다
사람은거으없엇다
하긴월요일이니깐...
아무튼돌아다녓다
내가엄마에게
엄마나이옷 !
하면엄마가
왜저래 ?!
하면서왜면하신다
ㅠㅠ
그리고 조금짧으면
곧가을온다고안된다고하고
바지가좀찢어지면
찢어졋다고안된다고하고
난결국나시랑츄리닝2개로끝이다
참슬프다
동생이랑엄마는바지사고
요란햇는데...
하지만돈가스먹엇다
ㅋㅋㅋㅋㅋㅋ
아무튼참다리아프고
졸립고힘들다
오늘주몽이나봐야지
난주몽이다 !
넌누구냐
난부여주의공주부여주다
알앗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