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고 "도연명"은 말했다
아니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있겠지..,
그 기다리지 않는 시간을 하루하루 일분 일초를
소중히 생각하면서 노력하고 또 기회가 올 때 잘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 많다고 하면 많은 시간 속에서 배우는 것의 즐거움이 있을것이다
그 배움속에서 삶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일까?
부처처럼 그냥 삶의 의미를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채로 살아가는
"무명"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것일까?무소유의 행복이란 과연 존재할까? 모르겠다.
아무도 모르는 죽음의 길을 무소유로...,단지..,
분명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시간의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고들 한다 또한 시간의 쫒기는 사람들도 있다한다.
무엇일까?
같은 시간이 주어진 모든 인간에게 시간이란 과연 무엇일까?
세월이 나에게 준 것일까? 내가 세월에게서 나를 만들어가고 있는것일까?
모든 사람들은 삶의 이야기를 무엇인가 소유하고 있음을 찾아서
이야기한다.
그것이 인생의 목적일까?
모두가 그렇다고들 한다.
모두는 아니지겠지....,
마음이 공허함을 벗어버리기엔 배움이라는 즐거움이 가장 좋은것
같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들이 옳다고 생각했던 그 많은 것들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 지금..,
마음 어디에도 둘 곳이 없다.
공허함만이 내게 남은채 살아가고 있는듯 하다.
남은 시간이 내게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나에게서 가장 큰 행복은 무엇이든 항상 배우고 또 그 배움
속에서 즐거움을 찾았을 때가 이 기다리지 않는 시간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가장 큰 즐거움인듯 하다.
어차피 인생의 모든 종착역은 한 곳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