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ぶん9

박순자 |2006.08.22 02:20
조회 5 |추천 0

마지막까지 남자의 배려.

 

어느 한 커플이 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군대를 가게 되었어요...
남자가 군대에 가서 열심히 국방에 충성을 하는 동안
여자는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남자는 탈영을 하죠..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하고..
신혼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에 들어서는 순간...
그 탈영한 남자가 앞에 나타나죠....

 

헌병들이 총을 겨누고 그남자 주위를 뺑 둘러싸요..,.

 

그 남자가 자기 품에서 무언가를 꺼내려는 순간....


 

 


어느 한 헌병이 총을 꺼내는줄 알고..

그 남잘 향해서 총을 쏜거예요...


그러나 정작 그 남자 품에서 나왔던건 총이 아니였어요...


바로 이쁜 장미꽃다발이였죠...

 

총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지면서까지 그 남자는
그여자에게 다가가 꽃다발을 전해주며..

 

눈에는 눈물을 흘리고.. 입가에는 슬픈 미소를 지으며...

한마디 합니다...

 

 

 

 

 

 

 

 

 

 

 

 

 

 

 

 

 

부디 행복하라고....자기는 괜찮으니깐..
죄책감 같은건 느낄 필요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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