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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영 나영 - 예수전도단 & 제주민요

임열 |2006.08.22 07:48
조회 88 |추천 0


1.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님 기려서 운다.

 

2. 너영 나영 서로 사랑하면은 세인들 너희보고 제자인줄 안다.

 

 3. 우리가 살면은 몇 만년 사나 아무리 잘 살아도 단팔십일세.

 

4. 예수를 잘 믿으면 세상이 변하고요 예수를 잘못 믿으면 엉터리 세상 된다.

 

5. 예수를 잘 믿으면은 천국가게 되고요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에서 슬피 운다.

 

너영 나영 두리둥실 어영 낮에 낮에나 밤에 밤에나 참사랑이로구나.

 

 

*너영 나영(너하고 나하고)소개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임 그려서 운다 높은 산 상상봉 외로운 소나무 누구를 믿고서 왜 홀로 앉았나 백록담 올라갈 때 누이동생 하더니 한라산 올라가니 신랑각시 된다 일락서산에 해는 뚝 떨어지고요 월출동경에 달 솟아온다 저 달은 둥근 달 산 넘어 가고요 이 몸은 언제면 임 만나 사나 너영 나영 두리둥실 놀고요 "낮에 낮에나 밤에 밤에나 상사랑이로구나" '너영나영'은 임을 그리는 외로운 신세를 한탄하는 노래입니다.

  따라서, '상사랑'은 '想사랑, 相사랑'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想'은 '생각하다'는 뜻이고, '相'은 '서로'라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임을 생각한다'는 의미로는 '想사랑'이 적합할 것입니다. '너하고 나하고 서로 사랑하고 싶다'는 의미로는 '相사랑'이 적합할 것입니다.

 

* 좋아하는 곡입니다. CCM 예수전도단 10집 [거룩한 성전]을 통해 알게된 '너영 나영'이라는 곡은 제주민요라고 하네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아름다운 우리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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