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결혼 전이나 후나 똑같이 돈만 벌어주고 끝이야.
여자는 밥해주고 살림해주고 몸 망가져가며 애 낳아주고
남의아빠 성 주고 애 키운다고 고생하는데 애 어느 정도
크면 돈벌어오라고 남편들은 돈타령 맞벌이 타령 시작이지.
쥐꼬리만하게 주면서 자기가 ATM 이냐고 헛소리도 하더라.
내 남편 한도는 꼴랑 300이야.
능력없는 남편덕에 나까지 맞벌이 하고 있어.
능력있는 남자들은 아내 전업 시키고 돈 터치도 안 한다던데
정말 여자는 남자 돈보고 결혼하는게 맞는 것 같아.
딸 키우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정말.. 내 말이 틀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