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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아이를 쉬게 할 수 없다는 애엄마

ㅇㅇ |2026.04.08 12:21
조회 10,011 |추천 31
너무 지나치게 아이를 혹사하고 진짜 목줄 딱 쥐고 숨만 겨우 쉬게 해주는 아이 엄마가 있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너무 불안해서 내려놓을 수가 없대요. 제가봐도 불안도가 정말 높아보이세요. 선생님 면담 엄청하고 병원도 엄청 가고.

그런데 웃긴게…본인은 공부 못했어요. 본인 성적은 안불안했나요?
추천수31
반대수1
베플ㅎㅎ|2026.04.08 13:14
본인이 공부를 못했기 때문에 별볼일없는 사람이 되고 자존감 낮은 사람이 되버려서 그런거겠죠.
베플ㅇㅇ|2026.04.09 01:48
엄마 본인의 열등감을 제때 해결하지 못하면 이렇게 자녀에게 투사하여 자녀를 괴롭히게 되는거죠.
베플ㅇㅇ|2026.04.09 07:37
본인 성적은 안 불안했냐고 물어보면 진짜 재밌는 일 벌어질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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