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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 요리 시리즈 7+ α !!! (이유식&유아식)

최연희 |2006.08.22 09:22
조회 536 |추천 8
 

날씨가 조금은 선선해져서 에어컨을 틀지 않고도 하루를 버틸 수 있고,

선선한 날 밤엔 열어두었던 창을 꼭 닫고 차버리기 일쑤였던 이불을 목까지 덮고 자게 되네요.

하늘도 점점 투명한 파랑색으로 변해가는게 벌써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극심한 무더위 때문에 밥 해먹이는 것도 참 힘들었는데

이젠 좀 살 것 같네요. ^^

 

그간 해놓고 밀린 메뉴들이 많이 있는데

어느 것을 먼저 올릴까 고민하다가 저번에 약속 드린대로

'게살'로 만든 요리 시리즈를 올려볼까 합니다.

게살 하나로 이유식부터 유아식,

엄마 아빠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메뉴들이니 눈 크게 뜨세요! 

자~올라갑니다! ^^

 


 

우선 게살을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게 맛살이 아닌 홍게는 11월~1월이 제철이고,

꽃게의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단맛이 나는 제철은

봄(4∼6월), 가을(9∼11월) 이라고 합니다.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게살을 구입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유통기한에 유의해서 사용하면 무척 편리합니다.

저는 홈쇼핑에서 보고 구입했는데 다리살과 몸통살로 구성된 150g 팩이 8개 들어있더라고요.

제 아이가 잘 먹어주어서 다양한 요리로 요긴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홈쇼핑에서 자주 만날 수 없다면

간혹 마트(모든 마트에 다 있는 건 아니고 이마트와 킴스클럽,

신세계 백화점에서 판다는 정보가 있어요. ^^)나 수산물 전문 마트에 가면 판매를 하더라고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찾아 주문을 하셔도 될 것 같네요.

냉동 게살은 냉장실에서 해동시켜 체에 받쳐 헹구고 물기를 빼서 준비해둡니다.

(저는 그냥 조리하다보니 조리시간이 길어져 게살이 눓거나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었어요. ^^;

그리고 일단 익혀서 나온 것이라 가장 나중에 넣어줘야 하더라고요.

이렇게 준비해두면 염분을 한번 더 우려낼 수 있으니 더 좋을 것 같아요.

중국요리에서는 냉동 게살을 한번 쪄서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사용한다고 하네요. )

곧 게의 제철이 되니 게를 쪄서 살만 발라내어 요리하면 더욱 좋겠네요.

 

 

 

                                                        1. 게살스프

 

 

재료(세 식구 분량):  게살 1줌, (칵테일 새우1 큰술,) 계란 1개, 청경채 1포기,

                                         느타리 버섯 1줌, 다진 양파, 다진 당근 1큰술씩

                                      →생략해도 되는데 저는 야채 하나라도 더 먹이려고 넣어봤어요. )

                                        녹말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 작은술, 참기름 조금,후추가루 조금

 

 

 


                                                끓는 물(3컵 정도)에 게살을 넣는다.

 

                      

 

                     새우, 갖은 야채(버섯,양파,당근, 청경채),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 (녹말가루1스푼, 물 1컵)을 넣고 끓인다.

 

 

                계란을 풀어넣고 참기름 몇방울을 떨어뜨리고 엄마 아빠는 소금간을 하면

                                                 근사한 게살스프가 뚝딱!

 

                

                   게살에 연두부와 죽순을 넣으면 부드러운 게살 연두부탕이 되지요.

 

 

 

 

                                                2. 게살죽

 


                 물 2컵에 밥 1주걱을 넣고 다진 양파, 당근, 파, 게살 1 큰술씩 넣고 보글보글~

 

 


 

                                                     담백한 게살죽 완성!

 

 

 

 

                                             

                                              3. 게살 리조또

 

 

 

재료(세 식구):게살 1줌, 닭 육수 2컵, 밥 1공기, 다진 양파, 당근, 마늘 1큰술씩, 우유 1컵

                    파마산 치즈가루, 후추가루, 화이트 와인 1큰술

 

 


                                              달궈진 팬에 버터 1조각을 녹이고

   다진 마늘, 양파, 당근을 볶는다.   
밥, 육수, 우유, 화이트 와인, 게살을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린다. (저는 피자 배달올 때 들어있던 것을 알뜰히 재사용했어요. ^^)  
맛있어 보이나요? ^^

 진한 닭 육수, 버터와 우유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아빠 엄마는 후추, 소금 간을 하고 마른 실고추를 조금 얹어서 피클과 함께 드시면 좋아요.  저는 닭 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닭을 자주 사다놓고 육수도 얼려두었다가 여러 요리에 사용했는데요. 닭 가슴살이나 칵테일 새우를 볶아서 양송이, 브로콜리와 함께 넣거나, 닭 육수 대신 오징어, 새우, 조개를 삶은 해물 육수를 넣어도 된답니다. 파슬리 가루가 있으면 마지막에 뿌려주시면 더욱 좋겠죠?  이렇게 해서 밥으로 간단히 만든 폼나는 리조또 완성! 최근 우유를 먹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에 관한 의견이 분분한데요. 이미 2003년에 존스홉킨스대 의대 프랭크 오스키 교수가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말라’라는 책을 내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유당분해효소결핍인지 우유가 소화 안되는 체질이라 잘 마시지도 않는데그 책에 관한 기사를 보고 흥분했던 적이 있습니다.  (영아기에 소장에 존재하던 유당분해효소가 성인이 되면서 점차 감소하며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동양인의 90%, 흑인의 75%, 서양인의 25%에서 이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요즘엔 유당불내증을 해결하기 위한 우유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서울우유에서 출시된 락토프리는 유당분리를 위한 효소를 첨가하였고. 효소의 첨가로 인해 단맛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매일유업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유당을 분리. 제거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우유의 맛은 똑같고, 당을 제거했기때문에 칼로리가 일반우유보다 적다고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우유가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는 우유회사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이용하고 소비자들을 기만하고 있다고까지 얘기했었는데,모두 잊고 있다가 요즘 연달아 우유사건이 터지니 '우유의 진실'이라는 글이 인기 검색어가 되고 화제가 되나봅니다.
우리가 과학이고 진리라고 믿고 있던 것들이 사실과는 다르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의 반응은 반신반의일 것 같은데요. 여러 음식들이 논란이 될 때마다 그때만 조심하고 가려먹을 뿐이고, 곧 오랜 식습관대로 지금쯤은 괜찮겠지 하고 먹게 됩니다. 저도 아이 키우며 하루에 750~960cc는 먹여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이런 글을 접하면 매우 혼란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는 소를 위한 젖이 우유인데 사람에게 먹이는 것이 부적합하다는 말이 있더라도 -보건복지부에서 전국민을 상대로 우유섭취를 금지시키면 몰라도-평균 미만의 체중과 키를 유지하고 있는 제 아이에게는 먹일 것입니다. 처음에 젖을 떼면서 생우유를 먹일 땐 잘 마시지 않아 걱정이었는데,우유를 먹고도 설사나 변비를 일으키지도 별다른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지도 않으니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라도 마셔서 성장할 수 있다면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조류독감이 있을 때 끓이면 괜찮다고 하는데도닭은 물론이고, 사두었던 달걀도 모두 위생장갑 끼고 버리고 달걀이 닿은 냉장고, 싱크대를 모두 소독하듯 닦아내고,달걀이 들어간 면, 빵도 먹지 않던 저이지만,그런 식으로 우유가 포함된 음식을 모두 가려 먹으려면 그것도 매우 피곤한 일입니다.  엄마들에겐 신적인 존재인 소아과 의사들도 의견이 분분한데,일반인들이 이런 글을 접하고 혼란스러운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저도 이 일로 유명한 소아과 의사 하정훈 선생님 게시판에 가서 검색을 해보니우유대신 두유를 먹이는 것에 오히려 반대한다는 의견을 올려두셨네요. ☞ http://www.babydoctor.co.kr/boards/board_expert/viewBoardExpert.html?g_seq=62752&pn=1&g_pagenum=1491&g_depth=1&mode=search&p_searchkey=title&p_searchtext=우유 
  우유 먹이기가 꺼림칙하신 엄마들은 유당을 제거한 우유를 먹이시면 '우유의 진실'에서 언급한 문제가 해결될 듯 합니다.      4. 게살 볶음밥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갖은 야채(다진 양파, 당근, 버섯 등)를 볶다가 밥, 게살을 넣고 함께 볶아주면 게살 볶음밥 끝!    <엄마 아빠를 위한 커플메뉴>  
 킹크랩 대하찜
저희는 킹크랩이나 새우를 찜통에 쪄서 먹는 걸 좋아해서 종종 해먹는데요.  
 게딱지 볶음밥 살을 발라 먹고 난 후에 게딱지에 남은 내장을 긁어내어 참기름, 깨, 파, 당근, 양파, 밥고 함께 볶고 날치알을 얹어 게딱지에 담아 먹는 게딱지 볶음밥의 맛은 정말 일품이랍니다. 저는 원래 간장게장 게딱지에 밥 비벼먹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요.내장을 넣으면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고 특별한 맛이 난답니다.     5. 게살 주먹밥

 

 

 

주먹밥 만드는 법 Click!    

http://paper.cyworld.nate.com/hoynecook/1623942

  

 


 

 

                                                                    

 

                                                                         


 

게살 파프리카 주먹밥

                                               


 

                                                           게살 토마토 주먹밥

 


 

                                                        게살 삐에로 주먹밥

  
 게살 오이 치즈 주먹밥    6. 게살 캘리포니아롤   

페이퍼 시작하기 전에 만든 것들은 과정샷이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재료 : 게살 1큰술, 김 1장, 달걀 2개, 채썬 당근, 오이, 양파 각 1큰술, 밥 1/2 공기,

         참기름, 레몬즙, 조청

 

만드는 법 :  1.참기름, 레몬즙, 조청 각 1/2 큰술의 배합초를 밥에 붓고 골고루 섞어둔다.

                      2.계란을 풀어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지단을 부쳐 식혀서 길게 썰어둔다.

3.껍질을 벗기고 식촛물로 씻은 당근, 양파, 오이를 채썬다.

  4.채썬 당근, 양파를 팬에 볶는다.

                 5.김발에 살짝 구운 김을 깔고 빈 공간이 없이 밥알을 고루 편다.

                 6 밥알을 펴바른 김을 뒤집어 재료들을 차례로 놓고 김발을 돌돌 만다.

                 7.게살을 살포시 얹고 롤을 썰어 가지런히 접시에 담으면~

 


 

먹음직스러운 게살 캘리포니아롤 완성!!!                   캘리포니아롤 혹은 누드김밥 만들 때 랩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아무리 무독성이라고 해도 비닐소재라 신경이 쓰여 저는 그냥 뒤집어 말았어요. 사실 과정은 간단한데 설명하려니 좀 길어보이네요. 아이에게 줄 때는 가위로 작게 난도질!                   어차피 내용물은 비빔밥, 주먹밥, 볶음밥 모두 같지만 모양이 다르니                 아이에겐 또 다른 경험이고 색다른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줄 것 같아요.    <엄마 아빠를 위한 커플메뉴>   
  날치알 캘리포니아롤

 

             배합초(식초, 설탕, 소금, 참기름)를 섞은 밥을 김 위에 골고루 펴발라 김을 뒤집고
            김 위에 마요네즈에 버무린 크래미, 채썬 오이, 두텁게 썬 달걀지단 올리고 돌돌 만다.
          날치알을 살포시 얹어 손으로 살짝 누르고 도톰하게 썰어준다. 
        와사비 초장에 콕 찍어 먹고
     맛좋은 토마토와 오이피클을 곁들이면 산뜻한 맛~

           (밥알이 좀 튀어나왔네요. ^^;)

 

   아보카도, 장어를 이용해도 맛있는 캘리포니아롤이 된답니다.

 


 

곁들여 먹는 오이피클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재료: 오이 1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배합초: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2컵, 소금 1 큰술

             

1.오이는 동그랗게 썰고, 고추는 어슬썰기, 양파는 깍뚝썰기한다.

         2.냄비에 배합초를 넣어 끓이고 끓으면 오이를 담은 유리병에 부어준다.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조금 느끼하다 싶은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아삭하고 새콤한 맛이 일품!

     7. 게살 크림소스 파스타    재료: 파스타(저는 꼬불꼬불한 푸실리를 사용했어요.),        냉동 게살 2~3큰술,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화이트 와인,       마늘 2쪽, 생크림, 우유 각 1.5컵,버터 1 큰술, 파슬리 가루, 후추가루, 소금약간   
 끓는 물에 깨끗이 씻어 잘게 떼어낸 브로콜리를 소금 약간과 함께 데쳐

    찬물에 헹구어 건져둔다.

 

 


 

달군 팬에 버터를 넣고 편으로 썬 마늘을 볶아 향을 낸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어오르면 올리브유 몇 방울을 넣고 푸실리를 7분 정도 끓인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어둔다. (단면을 잘라보아 익은 정도를 확인하세요. 저는 아이에게 줄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세련되지 못해서 알단테 상태보다는 아무래도 중국집 자장면처럼 푹 익은 게 좋아서좀 오래 삶아요. ^^)  
마늘을 볶은 팬에 잘게 썬 양파, 색색의 파프리카를 볶는다.

 

 


 

얇게 썬 양송이를 볶다가 게살을 넣고 화이트 와인 1큰술을 넣고 볶는다.

 

 


 

                                            팬에 우유, 생크림을 넣고 끓인다.

 

 

                        


 

파스타와 데쳐 식힌 브로콜리를 넣고 버무려 보글보글 잠깐 끓인다.(걸쭉할 정도로만 졸이세요. 많이 졸이면 소스가 적어 부드럽지 못해요.)  
 후추가루, 파슬리 가루를 뿌리고엄마 아빠는 소금간을 하면   
  고소하고 풍부한 부드러움의 크림소스와

 

 


 

 

                        꼬불꼬불 재미있는 질감의 럭셔리 게살 크림소스 파스타 완성!!!

  게살 대신 베이컨을 넣고 일반 스파게티 면을 넣으면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랍니다.

 저는 베이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아이에게 주면 많이 짤 것 같아서

    담백한 게살을 사용했어요. ^^

 

                                                   

 

이렇게도 요리해 보세요.

  

 

 

                            이건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햄과 새우를 넣고 만들어 먹은

                                               햄 & 새우 크림소스 스파게티이고요.

 


 

                         이건 새우, 조개, 콘을 넣고 만든 해물 크림소스 스파게티예요.
  파스타 면을 맛있게 삶는 법

    ☞ http://cafe.naver.com/songplay3/1166

   

   파스타 종류별 면 삶는 시간

   ☞ http://blog.naver.com/bac3135?Redirect=Log&logNo=150003290211

 

 

                            게살버거만 있으면 완벽한 게살 시리즈인데 빠졌네요. ^^

조금 큰 아이들이 "만화 스펀지 밥(송)에 나오는 게살버거 해주세요." 하고 혹시 조른다면 게살과 갖은 야채를 다져 밀가루 반죽을 만들고 계란을 입혀 전을 부친 후, 토마토, 양상치, 피클, 마요네즈, 케첩과 함께   모닝빵에 사이에 끼워주세요.게살버거가 뚝딱 완성 되겠지요? ^^  
꽃게요리 전문점에 가면 꽃게찜도 맛있지만그래도 게 요리하면 뭐니뭐니 해도 엄마표 매콤한 양념게장과 얼큰한 꽃게탕이지요.임신했을 때 엄마가 해가지고 오신 양념게장인데 정말 밥도둑이죠.  사진만 봐도 배가 고파오네요.  양념게장 요리법은요. 재료: 꽃게 수컷 1kg, 양파 2줌, 당근 1줌, 대파 1줌, 깨 1줌, 풋고추 3개, 붉은 고추 3개 양념장: 진간장 1컵, 고춧가루 5.5컵, 설탕 8 큰술, 물엿 8큰술, 다진 마늘 5큰술, 양파즙 5큰술, 배즙 5큰술, 후춧가루 0.5큰술, 생강가루 0.5큰술, 참기름 8큰술 1. 게를 흐르는 물에 씻어 가위로 먹기 좋게 자른다. 2. 양념장을 섞어 준비하고 게를 버무린다.3. 양파, 당근, 대파, 깨,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으면 맛깔나는 양념게장 완성!  

 

 게살은 자체 염분으로 어느 정도 간이 맞기도 하고

 담백해서 어떤 요리를 만들어 주어도 아이가 참 잘 먹어요.
게는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있는 음식이므로 되도록 돌 이후에 조심스럽게 먹이세요.

 

                     

     제가 발행하는 

이유식 & 유아식 페이퍼(http://paper.cyworld.nate.com/hoynecook)

 육아 & 교육 페이퍼(http://paper.cyworld.nate.com/hoynedu/)에 오시면

더 많은 요리들과 자녀교육 방법을 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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