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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힘들어 죽겠다 다리도 아프고 ,,, 젠장,

윤여경 |2006.08.22 11:22
조회 11 |추천 0

 

 

 

 

아 요즘 힘들어 죽겠다

 

다리도 아프고 ,,,

 

젠장,, 남에 돈 벌어먹기 힘들더라

 

씨,,, 빨랑 돈벌어서 시집두 가고

 

잘살아야될텐데,,,

 

어제는, 종훈이오빠 팬티랑 이것저것 사줬다

 

다음주 월요일이랑 화요일은 우리의

 

기념일이다 그래서 월요일날 줄걸 어제 준거다

 

CK에서 남자 팬티 처음 사봤다

 

고르면서 내가 많이 변한것같은 느낌이 들더라,

 

하여간 고르면서도 행복했다.

 

벌써 우리가 만난지 200일이구나

 

숫자로는 얼마 안되는 인연이지만,

 

우린 왜이리 오래 되보이는걸까?

 

참 희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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