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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사준 베게 안고.

박수연 |2006.08.22 12:28
조회 9 |추천 0


목욕탕에서 4살짜리 꼬마 아이가 내게 와서는

 

꼬마: 아가는 무슨띠에요?

엄마(나): 응 강아지띠야~ 넌 양띠구나?

꼬마: 네~

 

옆에서 듣고 있던 울 화영이

 

화영: 난 바나나띠야~

 

엄마: ㅋㅋㅋ 그래너 바나나띠야~ 원숭이띠~

 

화영이 언어표현력이 너무너무 웃기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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