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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바이스

조은형 |2006.08.22 16:49
조회 14 |추천 0

 

 

 06. 08. 19                                        COEX in SAM-SUNG  

 

 

 

올여름의 마지막 블록버스터! 

 

극한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차가운 범죄의 세계.
FBI의 간섭도, 법도 통하지 않는 그곳에서
양쪽 세계를 넘나드는 비밀 요원들의
가장 비밀스럽고 위험한 임무가 시작된다.

 

 

 

달린말대로 드라마ㅋ

달린언니가 엄청 기다렸던 영화

드라마로 꽤 흥행했던 걸로 들었다

거장 마이클 만 감독

그의 영화를 난 본 기억이 없다

알리, 인사이더, 히트 등등

아무것도..

그래서 그의 스타일을 소화 못하는 것일지도 =+=

 

콜린파렐과 제이미 폭스때문에 보고 싶었던 영화

제이미 폭스와 콜린파렐

둘다 섹시하고 멋졌당 ㅋ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 에서

점술가 역을 맡았던 나오미 해리스

제이미 폭스의 연인역으로서

충분히 섹시했다 ㅋㅋ

 

확실히 호감가는 작품이였지만 그다지 강추하고 싶지 않은 영화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 역시

[ 이 영화가 걸작의 반열에는 오르지 못할지라도

 호감이 가는 작품임에는 분명하다는데 동의하였다] 한다

 

충분히 재밌었고 흥미로웠다

올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라는거에 흠나지 않을만큼

 

하지만,

영화 관객들은 TV시청자와는 다르자나

이 한작품에서 기본 7000원 이상의 가치를 기대한다

드라마는 드라마로서 끝났어야 하는건가

흥미롭지만 집중할 수 없는 영화

뭔가 찜찜하지만

스케일에 시원함을 느끼고

얼렁뚱땅 무마시킬 수 있는 영화

 

( 개인적으로 더 멋있었던

 제이미 폭스의 사진은 뽀나스~ㅋ) 

 

 

 



첨부파일 : E7950-00(7598)_0250x0362.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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