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 널러갔다.
민수랑 민수 아빠 울아빠 엄마랑 나 이렇게 다섯명이서 넘넘 잼나게 놀았다.
죽녹원에서 먹던 쥐밤이 아직도 생각난다.
아빠가 사주신 대통밥도 생각난당~ ㅎㅎㅎ
우리 민수와 같이 운수대통길을 걸었다 ㅋㅋㅋ
첨부파일 : P060806004(3033)_0400x0334.swf
담양에 널러갔다.
민수랑 민수 아빠 울아빠 엄마랑 나 이렇게 다섯명이서 넘넘 잼나게 놀았다.
죽녹원에서 먹던 쥐밤이 아직도 생각난다.
아빠가 사주신 대통밥도 생각난당~ ㅎㅎㅎ
우리 민수와 같이 운수대통길을 걸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