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명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록 이 영화를 본건 제작한지 60년이 지난 이후였지만,
그때의 감동은 이제껏 수도 없이 봐온 최신 영화들과는
절대로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다.
1939년이라는 제작년도가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영상미,
작품성, 주인공의 연기력, 이를 바탕으로 일궈낸 엄청난 흥행기록.
모든게 빠지지 않는 정말 세기의 명작이라 불릴만한 작품.
또한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스칼렛 오하라의 명대사.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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