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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된 SOS.... 정말.. 그 원장은 나중에

이우리 |2006.08.23 00:44
조회 62 |추천 0

우연히 보게된 SOS....

 

정말.. 그 원장은 나중에 그 죄 값을 다 어떻게 받으려고..

 

아이들이 너무 안됐다.. 그 상처를 씻기가 쉽지가 않을텐데..

 

태성이라는 아이가 자신이 용기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다 자기 잘못 이라고 말할때는 정말 눈물이 났다..

 

그리고 아이한테 왠지모를 미안함이 느껴졌다..

 

부디 그 아이들이 모든 아픔을 다 잊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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