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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NEXT - 인형의 기사 part2

김종국 |2006.08.23 01:30
조회 35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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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신해철교의 교주로 군림하고 있는 신해철...

 

그는 NEXT와 그대에게로 기억되는 스타였었다라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내 생각이지만...

 

솔로로 활동하다 92년 넥스트 1집으로 음악 활동을 하게된다.

 

당시 데뷔곡은 '도시인'으로 기억된다.

 

아침에 우유한잔 점심엔 패스트푸드 ㅡㅡㅋ

 

하지만 이 앨범에서 정말 애절했던 노래는 지금 이 노래이다.

 

그때 노래방이 거즘 유행일때 였는데...

 

연인 사이엔 이 노래를 많이 불렀다고 하는데... 그 당시 내가 초등학생 이었으므로 확인할 길은 없다. ㅡㅡV

 

아무튼 요노래 신세대들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음없고 바이브레이션도 없는 분위기 있게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니 말이다.

 

젊은이들이여 노래로 여자앞에서 폼잡아 보고 싶지 않은가?

 

이 노래를 불러라... 좋다 ㅡㅡ캬캬캬캬캬

 

그리고 그대에게란 데뷔노래도 최강이다. 지금도 대학가 응원에 있어서 절대 빼놓고 생각할 수가 없는 노래이니... 들어들 보시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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