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CD라는 매체가 사라지는걸까..
예전.. CDP를 사야 한다는 사명감에..
모두 MP3를 들고다니던 시절..
CDP를 꿋꿋히 들고 다녔지만..
지금.. PMP를 들고 다녔다..
그옛날 LP를 듣던 어른들은..
CD가 싫었을 수도..
예전에 그런적이 있었다..
아날로그방식이 좋아
수동으로 된 카메라를 들고 필름을 껴가면서..
풍경사진을 즐겨 찍는 그런짓을 했다..
차들이 다니지 않은 국도를 찾아서..
그곳의 풍경을 찍는 일을 했다..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버렸지만..
그땐 맘이 들떠서 나는 기분을 느꼈다..
나중에 차가 생기게 된다면..
끌고 다시한건 가볼생각이다..
요점은... CD는 남아야 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