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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사고로. 눈을 감았습니다. 바다에 빠진 사

문정호 |2006.08.23 04:30
조회 15 |추천 0

친구가.

사고로. 눈을 감았습니다.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하고_

 

 

아직도 믿기지 않아.

 

 

 

 

 

철민아.

넌 언제나 옳은 일만 하는구나.

보고싶을꺼야.

명복을 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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