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옥 누굴 좋아해야하는걸까나....
내 친구 C 한명이 있다..
그 친구는 남자들을좋아한다..
그래서 1주일마다 좋아하는 사람이 바뀐다..
어떻게 그렇게 바뀌는 지도 몰른다...
친구C는 중학교에서 그랬는데
이제 고등학교올라가면 1주일에 몇변씩 바꿀까나...
친구들이 "너 누구좋아해?"
나는 "책"
친구: "야~ 그게 모야 말해봐 누구야"
나: 음.....누굴까..아무나 이름대바
친구: 루이스?
나: -ㅅ-;;;;
친구:그럼 누군데
나: 있을까 없을까..
친구: 그래도 좋아하는 애는 있을꺼 아니야
나: 왜 꼭 있어야 하는건데?
이 이유를 알고싶다..
왜 있어야 하는건가..
그리고 친구들은 "너 남자친구가 있어야되"
왜 그런말을 하는건가 ...?
나는 아직 누굴 외모로만 보지않는다..
"he is hot""he is cute" ..칭찬으로는 그것밖에 없는건가?
내 친구만일지만 몰라도... 왜 얼굴로만 판정할려는걸까..
눈빛도 마음도 그의 생각도 보아야 하지 않을까?
만약에 마음이 착한대로 얼굴이 잘생기면..
그때는 어떻게 될까..
마음이나 생각..우리는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
모든사람은 이뻐지고 멋있어질라고한다
나도 그렇다...멋진사람이 있으면 이라고도
나도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그런 생각에는 모가 빠진듯 하다..
인터넷에는 어떻게 이성에게 잘 보일지
그런 글들이 많이 보인다...
그런글에 꼭 뜨는 댓글
"무조건 이쁘거나 멋있으면 다 되는거다 ㅋㅋㅋ
다른거 필요없어"
이런글들은 어디서다 찾을수있다...
인터넷에 글들은 혹시 마음도 보는 사람들의 대상으로 올린건가.
나는 그렇게 믿고싶다..
얼굴이 못생겨도 욕하지말고 내색도 하지말고
모든사람도 당신들의 웃음을 보구싶을것이다...
모든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