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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여?이런어린이집샘들..ㅠ.ㅠ.

김은경 |2006.07.06 10:35
조회 43 |추천 0

어머니..

많이 속상하시죠? 저두 연년생 4살 5살 사내아이둘을 아침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는 맞벌이 맘 입니다.

그 어린이집 가만히 둬서는 안됩니다.

원장한테 말하세요.

아이가 한 이야기 그대로 하고..  몇일 두고 보겠다고

그선생 가만히 있음 안됩니다..  따지고 소리도 지르고 하세요

선생들.. 엄마들 성격 봐서 합니다.

깐깐하고 따지고, 그러는 부모 아이에게는 함부로 못합니다.

참고, 순한 부모니까, 아이한테 그렇게 대하는 겁니다.

절대 그대로 넘어 가지 마세요

따지고 , 사과 받으세요..

아이들, 원에 공짜로 맡기는거 아니잖아요

사과 안하면 어린이집 문닫게 한다고 경고하세요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애들한테 그렇게 합니까?

절대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두 아이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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