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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06(烏耳島. DIGITAL)

장재환 |2006.08.23 20:45
조회 20 |추천 0


오이도... 그냥 가보고 싶어서 가볍게 갔다왔다. 조금 멀더군... 지도를 보니 차로가면 1시간이면 갈 수 있을듯 보였으나 오늘은 왠지 지하철이 타고싶어서 2시간걸려 오이도까지 갔다왔다.
오이도... 그 옛날엔 분명 섬이었으나 1922년 군자염전이 만들어 지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고 한다. 패총과 빗살무늬 토기를 비롯한 신석기 유적들도 발견된 것으로 보아 5000년전부터 이미 사람의 거주가 있었던 지역이며
조선시대에는 봉수대를 설치해 군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고 한다.
오늘날에야 지금까지 이런 내용은 다 필요없고 연인끼리 그 멋지다는 낙조(SUNSET)를 바라보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는 곳이라고 한다.
오늘은 필름한통과 디지털 뚝딱이를 가지고 갔다. 필름은 다음주에 현상해야겠구... 오늘은 구도맞춘다고 몇장 찍은 낙조사진만 정리하련다. 피곤하다.
내일은 조금 일찍 나가서 소래염전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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